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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누에라(NouerA)(기현·준표·현준·유섭·린·판·미라쿠)가 네 번째 미니앨범 ‘.exe(이엑스이)’ 발매를 앞두고 스페셜 필름을 공개했다.

누에라는 지난 9일 공식 SNS를 통해 새 앨범 스페셜 필름 ‘File: Not Found(파일: 낫 파운드)’를 선보였다. 이번 영상은 앨범 발매 전 공개되는 티징 콘텐츠 중 하나로, 누에라의 이미지 변화를 먼저 보여주는 구성이다.
영상에는 독특한 구조물을 배경으로 한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누에라 멤버들은 모던한 분위기 안에서 각자의 비주얼을 드러냈고, 워킹과 눈빛 연출을 통해 스페셜 필름의 장면을 채웠다.
소속사 누아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필름의 기획 의도도 설명했다. 누아엔터테인먼트는 “File: Not Found는 데뷔 이후 세계관 속에서 미처 보여주지 못했던 누에라의 자유로운 모습과 해방감을 표현한 콘텐츠”라며 “숨겨져 있던 필름을 세상에 공개한다는 설정을 통해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는 의미를 담았다”라고 밝혔다.
새 앨범 공개 전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공개됐다. 누에라는 최근 이엑스이 발매 소식과 함께 무빙 티징 포스터, 스케줄러 영상 등을 선보이며 컴백 전 일정을 진행하고 있다.
27일 발매되는 이엑스이는 지난 3월 공개된 세 번째 미니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 이후 약 4개월 만에 나오는 신보다. 누에라는 앞서 ‘n: number of cases(엔: 넘버 오브 케이스)’, ‘New is Now(뉴 이즈 나우)’ 등을 발표하며 팀의 음악 방향을 이어왔다.
누에라는 이엑스이 발매 전까지 트랙리스트와 콘셉트 포토 등 티징 콘텐츠를 추가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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