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화기에 귀 기울인 다섯 멤버”… 미야오, 싱글 ‘고 하드’ 티징 콘텐츠 공개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미야오(MEOVV)(수인·가원·안나·나린·엘라)가 새 싱글 ‘GO HARD(고 하드)’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컴백 준비에 나섰다.

미야오 싱글 'GO HARD' 티징 이미지
미야오 싱글 ‘GO HARD’ 티징 이미지(사진=더블랙레이블)

2일 더블랙레이블 공식 SNS에 공개된 티징 콘텐츠는 수인과 가원, 안나, 나린, 엘라의 서로 다른 개성을 각각의 장면에 담았다. 다섯 멤버는 벨이 울리는 수화기에 귀를 기울이고, 이어지는 내레이션을 통해 각자의 분위기를 드러냈다.


멤버별로 다른 분위기를 강조하면서도 하나의 팀으로 연결되는 구성도 담았다. 날카로운 이미지와 부드러운 분위기를 오가는 비주얼을 배치해 다섯 멤버의 개성을 한 콘텐츠 안에서 보여줬다.


이번 티징 콘텐츠는 미야오가 4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곡의 분위기를 알리는 과정이다. 미야오는 앞서 오는 12일 오후 6시 고 하드 발매를 확정했으며, 힙한 분위기를 담은 티징 이미지와 강렬한 인상의 싱글 커버 이미지도 순차적으로 공개했다.


미야오는 지난 6월 두 번째 EP ‘BITE NOW(바이트 나우)’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띠로리’와 수록곡 ‘Hit ‘Em(히트 엠)’으로 활동했다. 고 하드는 바이트 나우 이후 약 4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곡이다.


미야오의 새 싱글 고 하드는 오는 1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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