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널 에디션 직접 경험”… 폭스바겐코리아, 투아렉 시승 이벤트 실시


[해시태그=전우주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프리미엄 SUV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의 시승 및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경품 이벤트와 구매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투아렉
투아렉(사진=폭스바겐)

이번 행사는 오는 8월 31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전시장에서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을 시승하고 상담을 마치거나 차량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출고 고객에게는 추첨 경품을, 시승 및 상담 고객에게는 선착순 경품을 각각 제공한다.

행사 기간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을 출고한 고객 가운데 추첨으로 뽑힌 10명에게는 트립웨어 브랜드 로우로우(RAWROW)의 ‘프레임 에피소드 3 캐빈(Frame ep.3 Cabin)’ 캐리어를 증정한다. 당첨 결과는 이벤트가 끝난 뒤 개별 안내한다.

투아렉
투아렉(사진=폭스바겐)

전국 공식 전시장에서 투아렉 파이널 에디션의 시승과 상담을 모두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는 로우로우 트래블 파우치 세트를 제공한다.

차량 구매 고객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현재 폭스바겐 차량을 보유했거나 기존 차량을 매각한 뒤 3개월 이내에 투아렉을 구매하는 고객은 150만 원 상당의 로열티 프로그램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투아렉
투아렉(사진=폭스바겐)

기존 보유 차량을 반납하고 투아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을 통해 최대 40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의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으로 3.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을 구매하면 선납금 37%를 납부한 뒤 36개월간 월 39만 9,000원을 내는 조건으로 이용할 수 있다. 계약 36개월 후 잔존가치는 차량 가격의 최대 52%까지 보장한다.

투아렉
투아렉(사진=폭스바겐)

운용리스 상품은 선납금 39%를 납부한 뒤 월 49만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폭스바겐파이낸셜서비스 금융 프로그램 이용 고객에게는 차량 외관 손상 복원 비용을 지원하는 ‘바디 프로텍션’과 파손 가능성이 높은 주요 부위의 수리 비용을 지원하는 ‘파츠 프로텍션’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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