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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KISS OF LIFE)(쥴리·나띠·벨·하늘)가 오는 8월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스타뉴스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8월 새 활동을 시작한다. 지난 싱글 활동 이후 빠르게 돌아오는 컴백 일정으로, 올여름 가요계에서 다시 활동 폭을 넓힌다.
신곡은 세련된 일렉트로닉 팝(Electronic Pop) 장르를 기반으로 한다. 여기에 중독성 강한 라틴 리듬(Latin Rhythm)을 결합해 키스오브라이프 특유의 밝고 건강한 에너지를 담는 방향으로 구성된다.
무대에서는 라이브 퍼포먼스가 핵심 축으로 더해진다. 멤버들의 시원한 보컬과 에너제틱한 매력도 이번 활동의 주요 요소로 배치되며, 음악과 퍼포먼스를 함께 앞세운 컴백이 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키스오브라이프는 ‘Sticky(스티키)’로 음원 차트 최상위권에 올랐다. 청량한 분위기와 뜨거운 계절감을 함께 담은 스티키 활동 이후, 키스오브라이프는 오는 8월 컴백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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