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키워드 :#기아 #기아 출고 대기 #더 뉴 레이 #레이 EV #8월 출고 현황
[해시태그=전우주 기자] 기아가 2026년 8월 주요 차종의 출고 대기 기간을 공개한 가운데 더 뉴 레이 PE와 더 레이 EV는 차량을 받기까지 10개월을 기다려야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차 라인업에서는 더 뉴 모닝의 대기 기간이 1.5개월로 안내됐다. 더 뉴 레이 PE와 전기차인 더 레이 EV는 모두 10개월이 필요해 기아의 주요 승용·RV 차종 가운데 가장 긴 출고 대기 기간을 기록했다.
세단 부문은 대부분 4~5주 안에 출고할 수 있다. 더 뉴 K5와 더 뉴 K5 HEV는 모두 4~5주가 걸리며, 더 뉴 K8과 더 뉴 K8 HEV도 같은 기간을 기다려야 한다. 플래그십 세단인 더 뉴 K9의 대기 기간은 2개월이다.
SUV 가운데 디 올 뉴 셀토스와 디 올 뉴 셀토스 HEV는 각각 4개월 뒤 출고된다. 더 뉴 스포티지는 가솔린 3개월, LPG 4개월이며, 더 뉴 스포티지 HEV는 3.5개월이 필요하다.
더 뉴 쏘렌토는 가솔린과 하이브리드 모델 모두 5~6주의 대기 기간을 보인다. 디젤 모델은 신규 생산 대기 대신 보유 중인 재고 차량으로 한정해 판매한다.

픽업·MPV 부문에서는 더 뉴 카니발 가솔린 기본 모델을 5~6주 뒤 받을 수 있다. 하이리무진 가솔린은 7인승과 9인승이 각각 2개월이며, 4인승은 6개월이 걸린다. 비선호 사양의 대기 기간은 별도로 2개월이다.
더 뉴 카니발 HEV 기본 모델의 출고 대기 기간은 3개월이다. 하이리무진 HEV는 7인승과 9인승이 각각 2개월, 4인승이 6개월이며, 비선호 사양을 선택하면 기본 대기 기간에 2개월이 추가된다.
픽업트럭 타스만은 일반 사양을 1개월 뒤 출고할 수 있다. 적재함을 별도 구조로 활용하는 오픈베드 사양은 6~7주가 필요하다.
친환경차 전용 라인업에서는 더 EV4와 더 EV4 GT가 각각 2개월의 대기 기간을 보인다. 더 EV3와 더 EV3 GT는 모두 3개월이며, 더 EV5와 더 EV5 GT는 각각 4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더 뉴 니로 HEV와 더 뉴 EV6, 더 뉴 EV6 GT는 모두 4~5주면 차량을 받을 수 있다. 대형 전기 SUV인 더 EV9과 더 EV9 GT도 각각 4~5주로 같은 수준이다.

목적기반차량 PV5는 ▲패신저 ▲카고 ▲컨버전센터 대상 차량의 출고 대기 기간이 모두 3개월이다. 오픈베드 모델은 이보다 짧은 2개월 뒤 출고된다.
기아는 출고 대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일부 차종에 재고 차량 지원과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재고 차량 지원 대상은 ▲더 뉴 K5(HEV 포함) ▲더 뉴 K8(HEV 포함) ▲더 뉴 쏘렌토(HEV 포함) ▲타스만 ▲더 EV3(GT 포함) ▲더 EV4(GT 포함) ▲더 EV5(GT 포함) ▲더 뉴 니로 HEV ▲더 뉴 EV6(GT 포함) ▲더 EV9(GT 포함) ▲PV5(패신저)다.
전시차에는 기본 혜택과 별도로 50만 원의 내방고객 전시차 혜택을 제공한다. 대상은 ▲더 뉴 K5(HEV 포함) ▲더 뉴 K8(HEV 포함) ▲더 뉴 K9 ▲더 뉴 니로 HEV ▲디 올 뉴 셀토스(HEV 포함) ▲더 뉴 스포티지(HEV 포함) ▲더 뉴 쏘렌토(HEV 포함) ▲더 뉴 카니발(HEV 포함) ▲타스만이다.
차종과 사양별 재고 수량 및 할인 조건은 판매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구체적인 혜택은 가까운 기아 영업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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