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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기아가 ‘더 뉴 K8′(이하 K8) 이달의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K8의 차량 가격은 ‘가솔린 2.5 노블레스 라이트’ 트림 기준 3,731만 원부터 시작하며, 할인 적용 시 약 665만 원 할인받아 3,066만 원에 구입이 가능하다.(기본형 모델 및 할인 조건에 제약 없이 적용한 최대 할인 기준·취등록세 제외 금액)
K8은 재고 차량 대상으로 할인을 제공하고 있다. 2026년 1~4월 생산 차량 350만 원, 2026년 5월 생산 차량 100만 원 각각 할인받을 수 있다.(매달 초 제조사 제공 자료 기준)
기아는 기본 조건 할인을 운영한다. 조건별 할인 금액은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최대 50만 원 ▲시승고객 계약금 지원 특별타겟 10만 원 ▲고유가 지원 특별타겟 100만 원 ▲개소세 지원 특별타겟 30만 원 ▲시승고객 계약금 지원 특별타겟 10만 원 ▲K8 27년형 휴가비 지원 특별타겟 15만 원이며, 조건에 해당하며 단순 계산 시 최대 215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구매자 별 적용 조건 달라질 수 있음)

기본 조건 할인 외에도 기아는 기타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기타 혜택으로 ▲세이브 오토 최대 50만 원 ▲전시차 구매 50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각 조건에 해당하면 할인받을 수 있으며, 기타 혜택으로 최대 100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기아 멤버스 포인트 최대 40만 포인트 적립할 수 있다.(구매자 조건에 따라 상이)
K8을 이달 구입한다면, 두 가지 금융상품을 사용할 수 있다. M 할부 고정금리형의 경우 선수율 1% 기준 5.4%의 고정금리로 36개월 할부로 진행된다. 할부 기간을 48개월, 60개월로 늘어날 경우, 이율은 각각 5.5%, 5.6%로 늘어난다.
M 할부 변동금리형은 3개월 주기로 변경되는 금융 상품으로 현재 36개월 할부 진행할 경우 이율은 5.7%이다. 할부 기간을 1년 단위로 늘릴 경우 48개월 5.8%, 60개월 5.9%로 1년당 0.1%씩 늘어난다.

이달 K8 계약 시 예상 납기 기간은 4~5주로 안내되고 있다. 예상 기간이므로 예상 기간보다 빨리 출고될 수도 있다. 또한, 재고차량의 경우 할인 금액이 높아 빠르게 출고될 가능성이 있어 출고 전 근처 영업점 혹은 대리점 방문해서 확인해야 한다.
한편, 작성된 최대 할인금액은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적용 가능한 혜택을 최고 조건 기준으로 단순하게 모두 더한 가격이다. 하지만, 일부 구매 조건(혜택)은 중복 적용이 불가하므로 구매자의 상황과 적용할 수 있는 할인 조건에 따라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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