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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현대자동차가 ‘쏘나타 디 엣지'(이하 쏘나타) 이달의 할인 프로모션을 공개했다.

쏘나타의 차량 가격은 ‘가솔린 2.0 프리미엄’ 트림 기준 2,866만 원부터 시작하며, 할인 적용 시 약 465만 원 할인받아 2,401만 원에 구입이 가능하다.(기본형 모델 및 할인 조건에 제약 없이 적용한 최대 할인 기준·취등록세 제외 금액)
현재 쏘나타는 재고차량 대상으로 운영하는 썸머페스타 특별조건을 적용할 수 있다. 7월 썸머페스타 최대 할인 금액은 300만 원이며, 2026년 6월 이전 생산 차량에 한한다.(매달 초 제조사 제공 자료 기준)

현대자동차는 쏘나타 대상으로 타겟 조건 할인을 운영하고 있다. 조건별 할인 금액은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최대 50만 원 ▲노후차 트레이드-인 특별조건 20만 원 ▲베네피아 제휴 할인 최대 20만 원 ▲유류비 지원 30만 원 ▲200만 굿 프랜드 고객 최대 15만 원이며, 조건에 해당하며 단순 계산 시 최대 115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구매자 별 적용 조건 달라질 수 있음)
타겟 조건 할인 외에도 현대자동차는 기타 혜택도 제공하고 있다. 기타 혜택으로 ▲블루 세이브 오토 최대 30만 원 ▲전시차 구매 20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각 조건에 해당하면 할인받을 수 있으며, 기타 혜택으로 최대 50만 원 할인받을 수 있다. 그 외에도 블루 멤버스 포인트 최대 75만 포인트 적립할 수 있다.(구매자 조건에 따라 상이)

이달 쏘나타에 진행되는 모빌리티 할부는 36개월부터 가능하다. 할부 기간은 조정 가능하며, 저금리가 적용된다. 36개월 3.0%, 48개월 3.5%, 60개월 4.0%로 변동된다. 모빌리티 할부를 적용받기 위해서는 현대차 전용 카드 혹은 현대카드 M으로 선수금 1% 이상 결제 시 적용된다.
현재 쏘나타 계약 시 예상 납기 기간은 1.5개월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예상 기간이므로 예상 기간보다 빨리 출고될 수도 있다. 또한, 재고차량의 경우 할인 금액이 높아 빠르게 출고될 가능성이 있어 출고 전 근처 영업점 혹은 대리점 방문해서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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