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보러 유튜브 찾았다”… 리센느 출연 도미노피자 광고 1,700만 회 돌파


[해시태그=전우주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가 출연한 도미노피자 신제품 광고가 공개 4일 만에 유튜브 조회수 1,700만 회를 돌파했다.

도미노피자 모델 리센느
도미노피자 모델 리센느(사진=도미노피자)

도미노피자는 21일 리센느와 함께 제작한 신메뉴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TVCF가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1,700만 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원이와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의 개성을 각각 살리는 방식으로 제작했다. 멤버별로 공개한 쇼츠 영상 5편도 각각 200만 회에 가까운 조회수를 기록했다.

광고 영상에는 “광고가 너무 짧게 느껴졌다”, “광고를 보러 왔다”, “신제품이 정말 맛있어 보인다” 등의 시청자 댓글이 달렸다.

리센느 팬들이 직접 만든 2차 창작 콘텐츠도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확산됐다. 광고 영상을 활용한 콘텐츠 가운데 일부는 조회수 170만 회를 기록했다.

도미노피자가 새롭게 선보인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는 ‘무진장 큰 토핑, 무진장 꽉 찬 피자’를 콘셉트로 개발한 메뉴다. 큼직한 자이언트 새우를 사용해 풍성한 식감과 감칠맛을 강조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리센느와 함께한 TVCF에 큰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기사제보·보도자료|reivianjeon@hashtag.co.kr

About 전우주 기자 533 Articles
전우주 기자는 해시태그에서 IT, 자동차, 스포츠 등 전문 정보가 필요한 분야와 연예 뉴스를 함께 다룹니다. 제품과 기술, 시장 흐름, 경기 이슈처럼 세부 정보가 중요한 주제를 독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정리하며, 대중적 관심이 높은 연예 소식도 사실 중심으로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