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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민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디즈니와 협업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신세계백화점은 22일 디즈니와 함께 한국의 전통적 아름다움을 알리는 팝업스토어를 강남점에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7월 2일까지 강남점 1층 오픈스테이지에서 운영된다.
팝업스토어는 디즈니 대표 캐릭터인 미키마우스와 친구들이 한국을 방문해 한국의 과거와 현재를 체험하는 콘셉트로 꾸며졌다. 공간은 한옥 분위기를 살려 조성됐으며, 한국 전통문양을 활용한 굿즈를 중심으로 채웠다.

신세계백화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한정 굿즈도 함께 마련됐다. 대표 상품은 ▲일회용 카메라 6종 2만 9,000원 ▲경량우산 2종 2만 3,900원 ▲자개노트 4종 1만 3,000원 등이다.
방문 고객 대상 증정 이벤트도 운영된다. 팝업스토어 방문 고객에게는 미키스티커 2종을 제공하고, 3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워터볼 키링,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는 세라믹 괄사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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