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키워드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 베스트 음원상 #악뮤 #아이오아이 #아이브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K WORLD DREAM AWARDS)’가 베스트 음원상 수상자로 ▲악뮤(AKMU) ▲화사(HWASA) ▲그룹 아이오아이(I.O.I)(임나영·청하·김세정·정채연·김소혜·유연정·최유정·김도연·전소미) ▲최예나(YENA) ▲그룹 에스파(aespa)(카리나·지젤·윈터·닝닝) ▲그룹 아이브(IVE)(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를 선정했다.

시상식 조직위원회는 28일 올해 국내외 음원 차트에서 성과를 거둔 6팀을 베스트 음원상 수상자로 발표했다. 수상자들은 정규앨범과 싱글, 재결합 신곡 등을 통해 음원 차트 정상과 장기 흥행 기록을 세웠다.
악뮤는 정규 4집 ‘개화’를 주요 음원 차트에 장기간 올렸다. 화사는 싱글 ‘Good Goodbye(굿 굿바이)’로 퍼펙트 올킬(PAK)을 달성했으며, 데뷔 10주년을 맞은 아이오아이는 9년 만에 발표한 완전체 신곡 ‘갑자기’로 주요 음원 차트 1위를 기록했다.

최예나는 미니 5집 ‘LOVE CATCHER(러브 캐처)’ 타이틀곡 ‘CATCH CATCH(캐치 캐치)’로 꾸준히 인기를 얻었다. 에스파는 정규 2집 ‘LEMONADE(레모네이드)’를 글로벌 음원·음반 차트 정상에 올렸고, 아이브는 정규 2집 ‘REVIVE+(리바이브 플러스)’ 타이틀곡 ‘BANG BANG(뱅 뱅)’으로 올해 첫 퍼펙트 올킬과 장기 흥행 기록을 세웠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K팝의 오늘을 만든 모두가 공헌자’라는 기조를 내걸었다. 경쟁보다 화합에 무게를 두고 아티스트와 함께 K팝 산업을 만들어 온 제작진, 스태프 등 관계자들의 노력도 시상식을 통해 조명할 계획이다.

이 시상식은 지난 2017년 ‘소리바다 베스트 케이뮤직 어워즈’로 출범했다. K팝을 통한 방한 관광객 2,000만 명 시대와 K문화 강국 도약을 목표로 행사를 이어오며 글로벌 한류 축제로 운영하고 있다.
올해 행사 출연진은 ▲그룹 에이티즈(ATEEZ)(홍중·성화·윤호·여상·산·민기·우영·종호)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기호·테오·지웅·인탁·소울·종섭) ▲그룹 라이즈(RIIZE)(쇼타로·은석·성찬·원빈·소희·앤톤) ▲그룹 아홉(AHOF)(스티븐·서정우·차웅기·장슈아이보·박한·제이엘·박주원·즈언·다이스케) ▲그룹 앤더블(AND2BLE)(장하오·유승언·리키·김규빈·한유진) ▲그룹 씨야(SeeYa)(남규리·김연지·이보람) ▲밴드 QWER(큐더블유이알)(쵸단·마젠타·히나·시연) ▲그룹 아일릿(ILLIT)(윤아·민주·모카·원희·이로하) ▲그룹 리센느(RESCENE)(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 ▲제이비 ▲성리 ▲에반 ▲박지현으로 구성됐다. 전현무와 장도연은 4년 연속 MC를 맡으며, ‘2026 케이 월드 드림 어워즈’는 오는 8월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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