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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트리니티항공이 제46회 항공의 날을 맞아 국제선 항공권을 최대 22% 할인하는 ‘가을·겨울 시즌 국제선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트리니티항공은 지난 21일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에서 오는 31일까지 국제선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할인 항공권의 탑승 기간은 2027년 1월 31일까지로, 가을·겨울 해외여행과 연말연초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이 대상이다.
이번 프로모션은 일본과 동남아시아, 동북아시아를 비롯해 유럽, 호주, 캐나다 등 주요 국제선 노선을 대상으로 운영한다. 이 가운데 베트남 다낭·나트랑, 대만 가오슝·타이중,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노선에는 최대 22%의 즉시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할인을 받으려면 트리니티항공 공식 홈페이지에서 항공권 예약 시 프로모션 코드 ‘OCT26’을 입력하면 된다. 결제 금액에 따라 최대 3만 원을 추가로 할인받는 중복 할인 쿠폰도 제공하며, 해당 쿠폰은 프로모션 코드 할인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항공권 구매 외에도 해외 현지 교통과 관광에 활용하는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현재 트리니티항공은 eSIM(이심) 서비스 신규 출시 기념 할인과 유럽 기차 예약 즉시 할인, 빅 버스 투어 20% 할인, 싱가포르 센토사 제휴 혜택, 국립항공박물관 관련 프로모션 등을 운영 중이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 제46회 항공의 날을 기념해 마련했다. 항공권 구매 단계에서 할인 코드와 중복 쿠폰을 함께 적용하고, 여행지에서는 현지 교통과 관광 관련 제휴 혜택을 이용하는 방식이다.
트리니티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폭넓은 국제선 네트워크와 실질적인 할인 혜택을 바탕으로 고객들이 더욱 다양한 여행지를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국제선 할인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하며, 노선별 할인 조건과 세부 혜택은 트리니티항공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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