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서점부터 사찰까지”… 피프티피프티, 하남 홍보 콘텐츠 공개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피프티피프티(FIFTY FIFTY)(키나·문샤넬·예원·하나·아테나)가 하남시 홍보대사로 참여한 유튜브 콘텐츠 ‘하남이 처음입니다’를 통해 지역 곳곳의 명소를 소개했다.

피프티피프티가 출연한 하남이 처음입니다
피프티피프티가 출연한 하남이 처음입니다(사진=하남이 처음입니다)

지난 4월 하남시 홍보대사로 위촉된 피프티피프티는 최근 공개된 ‘하남이 처음입니다’에서 서울부터 지하철을 이용해 하남으로 이동하며 지역의 다양한 관광지와 상점을 직접 체험했다. 해당 콘텐츠는 지난 9월 말부터 12일까지 총 3편에 걸쳐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서 멤버들은 동네서점을 시작으로 식료품 편집숍과 빈티지숍 등을 방문하며 하남의 특색 있는 공간을 둘러봤다. 지역 행사에도 참여해 관광 명소뿐 아니라 하남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검단산에 자리한 정심사도 찾았다. 멤버들은 고즈넉한 사찰의 풍경을 감상하며 휴식을 취했고, 공연 무대와는 다른 편안한 모습으로 하남 여행을 즐겼다.

피프티피프티는 이번 여행 콘텐츠에 앞서 지역 공연에도 참여한 바 있다. ‘스테이지 하남’과 ‘2026 하남뮤직페스티벌 뮤직 人 The 하남’ 등의 행사에서 무대를 선보이며 지역 주민들과 만났다.

그동안 공연을 통해 하남 시민들과 만났다면 이번에는 직접 지역 명소를 방문하는 여행자로 나섰다. 동네 상점과 사찰, 지역 행사 등을 둘러보며 홍보대사 활동을 이어갔다.

피프티피프티의 하남 여행을 담은 ‘하남이 처음입니다’는 지난 12일 3편까지 모두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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