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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나우즈(NOWZ)(현빈·윤·연우·진혁·시윤)가 오는 8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나우즈는 8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일본 첫 EP ‘NOWZ(나우즈)’를 발매한 뒤 약 5개월 만에 국내외 팬들과 다시 만난다. 이번 앨범은 한층 성숙한 음악과 다채로운 콘텐츠를 앞세운 활동으로 준비되고 있다.
컴백 전 팬들과의 접점은 자체 콘텐츠로 먼저 넓힌다. 나우즈는 최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예능형 콘텐츠 ‘Do it NOW(두 잇 나우)’ 예고편을 공개했으며, 영상에는 ▲멤버들의 로고송 제작 ▲전생 체험 ▲찜질방 게임 ▲댄스 게임 ▲여행기 등이 담겼다.
두 잇 나우는 데뷔 이후 선보여온 자체 콘텐츠를 확장한 프로젝트다. 멤버들의 일상과 자연스러운 호흡, 솔직한 모습을 담는 방식으로 구성됐으며, 본편은 팬들이 컴백 전 나우즈의 분위기를 먼저 확인하는 창구가 된다.
나우즈는 지난해 기존 팀명 ‘NOWADAYS(나우어데이즈)’에서 현재 팀명으로 바꾸며 활동 방향을 새로 잡았다. 이후 첫 번째 미니앨범 ‘IGNITION(이그니션)’으로 자체 최고 판매 기록을 세우며 앨범 지표에서 성장 흐름을 만들었다.
음원과 시상식 성과도 이어졌다. 선공개 싱글 ‘자유롭게 날아 (Feat. 우기)’는 중국 QQ뮤직 신곡 차트 정상에 올랐고, 나우즈는 이후 ‘한터뮤직어워즈’와 ‘ASEA’에서 연이어 수상하며 차세대 보이그룹으로 수상 이력을 쌓았다.
멤버별 음악 작업도 이번 컴백의 배경으로 꼽힌다. 현빈은 ‘우리의 시작’, 시윤은 ‘Save me(세이브 미)’, 진혁은 ‘ROSE(로즈)’ 등 자작곡을 공개했으며, 나우즈는 퍼포먼스 중심 활동에 더해 작사·작곡 영역에서도 멤버들의 참여 폭을 넓혔다.
나우즈의 자체 콘텐츠 두 잇 나우는 26일 오후 7시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공개되고, 나우즈는 오는 8월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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