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키워드 :#허지원 #허지원 솔로 데뷔 #더 콜링 #콜미업 #체리블렛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체리블렛(Cherry Bullet)(해윤·유주·보라·지원·레미·채린·메이) 출신 허지원이 미니 1집 ‘The Calling(더 콜링)’을 발매하고 솔로 가수로 데뷔한다.

소속사 비에이블컴퍼니는 지난 28일 허지원이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첫 솔로 앨범 더 콜링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더 콜링은 허지원이 데뷔 이후 처음 자신의 이름으로 선보이는 솔로 앨범이다. 체리블렛 활동을 통해 쌓은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한층 깊어진 음악적 색채와 성숙한 감성을 담았으며, 솔로 가수로 나서는 허지원의 출발점을 앨범 전반에 녹였다.
앨범에는 타이틀곡 ‘CALL ME UP(콜미업)’과 수록곡 ‘Every Moment(모든 순간)’ 등 총 2곡이 담긴다. 허지원은 모든 순간의 작사에도 직접 참여해 자신이 지나온 시간과 소중하게 간직한 순간을 가사로 풀었다.
타이틀곡 콜미업은 청량한 분위기와 희망찬 에너지를 담은 팝 장르의 곡이다. ‘Sisterhood(시스터후드)’와 ‘Friendship(프렌드십)’을 중심으로 모두가 함께 꿈을 향해 나아가자는 용기의 메시지를 전한다.
힘든 순간에도 “언제든 나를 불러(Call Me Up)”라는 가사를 통해 서로에게 힘이 되는 관계를 그렸으며,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신의 길을 향해 나아가는 모습을 밝고 긍정적인 분위기로 표현했다.
수록곡 모든 순간은 풍성한 밴드 사운드를 앞세운 모던 록 장르의 곡이다. 감정의 흐름을 따라가는 편곡과 한 편의 이야기를 듣는 듯한 구성을 갖췄으며, 허지원은 직접 쓴 가사에 지나온 시간과 소중한 순간을 향한 진심을 담았다.
체리블렛에서 퍼포먼스와 보컬을 맡아 활동한 허지원은 이번 앨범을 통해 솔로 가수로서 자신의 음악을 처음 선보인다. 그룹 활동 당시 보여준 밝고 건강한 매력을 유지하면서도 두 곡에 서로 다른 장르와 메시지를 담아 솔로 활동의 방향을 알렸다.
앨범 발매 이후에는 일본 무대에서 신곡 전곡을 처음 공개한다. 허지원은 오는 8월 13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열리는 ‘KANSAI COLLECTION(간사이 컬렉션)’ 오프닝 무대에 오른다.
간사이 컬렉션은 약 3만 명의 관객이 참여하는 일본 대형 패션·엔터테인먼트 페스티벌이다. 허지원은 이날 콜미업과 모든 순간의 첫 라이브 퍼포먼스를 펼치며 솔로 앨범 발매 이후 첫 해외 일정을 진행한다.
앨범명 더 콜링에는 새로운 시작을 뜻하는 ‘부름(Calling)’과 그동안 곁을 지켜준 팬들에게 전하는 메시지를 함께 담았다. 허지원의 미니 1집 더 콜링은 오는 8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되며, 전곡 무대는 8월 13일 간사이 컬렉션에서 처음 선보인다.
기사제보·보도자료|jeonwoomin@hashta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