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키워드 :#카드 #카드 정규 1집 #백 투 라이프 #아이튠즈 차트 #팀 활동 중단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혼성그룹 카드(KARD)(제이셉·비엠·전소민·전지우)의 정규 1집이 발매 직후 10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에 진입했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카드가 지난 28일 발표한 정규 1집 ‘웨어 투 나우? (파트 2) : 노웨어(Where To Now? (Part.2) : NOWHERE)’가 ▲파라과이 ▲미국 ▲멕시코 ▲브라질 ▲덴마크 ▲아일랜드 ▲러시아 ▲튀르키예 ▲태국 ▲아랍에미리트 등 10개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100위권에 올랐다고 30일 밝혔다.
타이틀곡 ‘백 투 라이프(Back To Life)’는 아르헨티나와 브라질, 콜롬비아 아이튠즈 ‘톱 송’ 차트에서 각각 1위를 기록했다. 트로피컬 사운드와 뭄바톤 리듬을 결합한 댄스홀 장르로, 카드가 데뷔 초부터 선보인 음악적 색깔을 담아 특히 남미 지역에서 반응을 얻었다.
백 투 라이프 뮤직비디오는 유튜브 월드와이드 뮤직비디오 트렌딩 차트 3위에도 올랐다. 정규 1집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모두 10곡이 수록됐으며, 비엠은 앨범 전반의 프로듀싱을 맡고 제이셉은 여러 수록곡의 작사에 참여했다.
카드는 비엠, 제이셉, 전소민, 전지우로 구성된 4인조 혼성그룹으로 2017년 ‘올라 올라(Hola Hola)’를 발표하며 정식 데뷔했다. 이후 ▲오 나나 ▲돈트 리콜 ▲밤밤 ▲링 디 알람 등으로 활동했으며, 이번 정규앨범과 월드투어를 마친 뒤 당분간 팀 활동을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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