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키워드 :#아이콘 #아이콘 월드투어 #고베 공연 #아이콘 포에버 월드 투어 #데뷔 11주년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아이콘(iKON)(김진환·송윤형·바비·김동혁·구준회·정찬우)이 월드투어 고베 공연을 마쳤다.

아이콘은 지난 1~2일 일본 고베에서 ‘아이콘 포에버 월드 투어(iKON FOUREVER WORLD TOUR)’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지난 5월 서울에서 출발한 이번 투어는 ▲마카오 ▲도쿄 ▲방콕 ▲마닐라 ▲타이베이 ▲싱가포르를 거쳐 고베까지 8개 도시 공연을 마쳤다.
고베 공연은 ‘아 예(Ah Yeah)’로 시작했다. 아이콘은 이어 ▲딴따라 ▲블링 블링(BLING BLING) ▲시노시작을 선보였으며, 팬송 ‘별똥별’을 라이브로 불렀다.
멤버별 솔로 무대에 이어서는 ▲취향저격 ▲에어플레인(AIRPLANE) ▲이별길 ▲나쁜놈을 메들리로 구성했다. 공연 후반부에는 ▲사랑을 했다 ▲죽겠다 ▲리듬 타를 차례로 선보였고, 앙코르곡 ‘고무줄다리기’로 공연을 마무리했다.

아이콘은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아이코닉(팬덤명)을 만나 함께 노래할 수 있어 행복했다”며 “곧 다가올 데뷔 11주년도 팬들과 함께 맞이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 남은 투어에서도 좋은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아이콘은 2015년 데뷔한 뒤 ▲사랑을 했다 ▲취향저격 ▲리듬 타 ▲죽겠다 등의 곡을 발표했다. 고베 공연 이후에는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멕시코시티 ▲상파울루 ▲산티아고 ▲리마에서 월드투어를 진행할 예정이다.
기사제보·보도자료|jeonwoomin@hashta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