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키워드 :#갤럭시 탭 S12 #갤럭시 탭 S12+ #갤럭시 탭 S12 울트라 #갤럭시 탭 S12 렌더링 #10월 7일
[해시태그=전우주 기자] 삼성전자가 갤럭시 탭 S12+와 갤럭시 탭 S12 울트라에 서로 다른 디스플레이와 후면 카메라 구성을 적용한다.

최근 유출 정보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두 제품을 10월 7일 공식 발표한다. 당초 이달 공개한다는 내용이 나왔지만 발표 일정은 다음 달로 미뤄졌다. 새로 등장한 렌더링도 앞서 유출된 디자인과 같은 구성을 담았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화면 상단에 노치를 적용하고 후면에 카메라 2개를 탑재한다. 갤럭시 탭 S12+는 노치를 적용하지 않으며, 울트라보다 화면 베젤이 두껍다. 후면 카메라는 1개를 탑재한다.
두께는 갤럭시 탭 S12+가 5.3mm, 갤럭시 탭 S12 울트라가 5.1mm다. 디스플레이 크기는 각각 12.6인치와 14.6인치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 렌더링에는 IP68 등급을 표기했으며, 갤럭시 탭 S12+ 이미지에도 방수 기능을 암시하는 표기가 있다.

두 제품은 금속 소재를 사용하고 스타일러스를 지원한다. 갤럭시 탭 S12+ 렌더링에서는 5G 지원을 확인할 수 있다. 갤럭시 탭 S12 울트라는 같은 형식의 이미지를 공개하지 않았지만 다른 렌더링에서 LTE 연결 기능을 확인했다.
갤럭시 탭 S12+와 갤럭시 탭 S12 울트라의 세부 사양과 가격 정보도 앞서 유출됐다. 관련 자료에는 유럽 가격과 인도·미국 시장 가격을 각각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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