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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민 기자] 노랑풍선이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49개 전 노선을 대상으로 항공권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노랑풍선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자사 라이브커머스 채널 ‘옐로LIVE’에서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항공권을 라이브 한정 특가로 판매한다. 대상은 인천과 김포에서 출발하는 항공편으로, 13일부터 12월 16일까지 출발하는 일정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이번 특가는 이코노미석과 비즈니스석에 모두 적용한다. 노선별 기준에 따라 기내식과 위탁수하물이 포함된 항공권을 이용할 수 있으며, 결제 당일 오후 11시 50분까지는 무료로 취소할 수 있다.
할인쿠폰은 방송 시작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제공한다. 선착순 1,000명에게 항공요금에 따라 ▲1만 원 ▲2만 5,000원 ▲4만 원 등 최대 4만 원을 할인받는 쿠폰 3종을 지급한다. 방송 시작 후 1시간 동안에는 선착순 30명을 대상으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되는 10% 할인쿠폰을 추가로 제공한다.
제휴 카드 할인도 적용한다. 삼성카드와 NH농협카드, 현대카드, 우리카드 등으로 결제하면 최대 15% 즉시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아시아나항공 실시간 항공권 예약 과정에서 좌석을 조회하면 할인 여부가 자동으로 반영된다. 중국 노선 항공권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최대 10만 원까지 할인되는 호텔 10% 할인쿠폰도 제공한다.
노랑풍선은 추천 노선으로 ▲오사카 ▲상하이 ▲밀라노 ▲시드니 등을 소개한다. 방송 중 퀴즈 이벤트에서는 10명에게 배스킨라빈스 모바일 쿠폰을 증정하며, 구매 인증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아시아나항공 보스턴백 ▲모형비행기 ▲로밍도깨비 2만 원 모바일 상품권 등을 지급한다.
노랑풍선 관계자는 “이번 옐로LIVE는 아시아나항공의 다양한 노선을 한자리에서 비교하고 할인 혜택을 받도록 구성했다”며 “항공권과 숙박을 합리적으로 준비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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