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키워드 :#라잇썸 #라잇썸 신곡 #도시테 #일본 활동 #리:아이돌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라잇썸(LIGHTSUM)(상아·초원·나영·히나·주현·유정)이 약 2년 만에 단체 신곡을 발표하며 일본 활동에 나선다.

라잇썸은 지난 16일 일본 OTT 플랫폼 ABEMA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프로그램 ‘Re:Idol(리:아이돌)’ 2화에서 일본 현지화 아이돌에 도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프로그램은 라잇썸의 일본 데뷔 과정을 다루며, 앞서 공개된 예고편은 온라인에서 조회 수 200만 회를 기록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일본 활동을 준비하는 멤버들의 현지화 과정이 담겼다. 라잇썸은 일본 걸그룹 특유의 자기소개 멘트를 살펴본 뒤 멤버별 고유 컬러를 정하고 일본식 메이크업을 배웠으며, 일본 출신 멤버 히나를 중심으로 현지 유행 댄스도 연습했다. 멤버들은 해당 안무를 10분 만에 따라 추며 패널들의 감탄을 받았다.

일본에서 발표할 신곡도 방송을 통해 처음 들었다. 라잇썸은 ‘どうして(도시테)’를 청음한 뒤 “우리의 매력을 좀 더 담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신곡은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갖춘 곡이다.
도시테의 발매 일정은 오는 9월 23일로 공개됐다. 라잇썸이 단체곡을 발표하는 것은 지난 2024년 디지털 싱글 ‘POSE!(포즈!)’ 이후 약 2년 만으로, 이번 신곡을 시작으로 일본에서 새로운 활동에 나선다.
라잇썸의 일본 데뷔 준비 과정을 담은 리:아이돌은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 일본 ABEMA에서 공개된다.
기사제보·보도자료|jeonwoomin@hashta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