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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직영인증중고차 160여 대를 최대 200만 원 할인하는 ‘팔월이 왔썸머’ 타임딜을 진행한다.

리본카는 지난 5일부터 오는 19일까지 2주간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고객의 차량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운영한다. 할인 대상은 고객의 이동 수요를 고려해 선정한 직영인증중고차 160여 대다.
대상 차량은 ▲기아 카니발 ▲현대 싼타페 ▲기아 니로 하이브리드 ▲기아 EV6 등으로 구성했다. 이 가운데 현대 팰리세이드에는 최대 2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리본카는 고객이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 차량을 선택할 수 있도록 비대면 구매 환경도 운영한다.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RebornCar Trust Center·리본카 트러스트 센터)’는 시험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7년 연속 인증을 획득했으며, 자체 정밀 점검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ection·리본카 퀄리티 인스펙션)’를 바탕으로 차량 상태를 확인한다.
점검 결과는 리포트로 정리해 차량 상세 페이지에 공개한다. 고객은 차량의 주요 상태를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구매 절차를 진행할 수 있다.
비대면 구매 고객을 위한 ‘8일 안심 환불 서비스’도 제공한다. 고객은 차량을 인수한 뒤 실내 상태와 냉방 성능 등을 직접 확인하고 최종 인수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실내 냄새 상태를 관리하는 ‘냄새 케어’ 서비스도 운영한다. 리본카는 공인 조향사의 평가와 측정 장비를 활용해 차량 내부 냄새를 확인하고, 평가 결과가 상위 3개 등급에 해당하는 차량만 판매한다.
리본카 관계자는 “무더위가 이어지는 8월, 고객들이 부담을 덜고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차량을 합리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이번 타임딜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품질 관리와 고객 중심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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