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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가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하며,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프리티 걸)’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리센느는 지난 8일 발매한 리메이크 싱글 ‘프리티 걸’로 SBS Life ‘더쇼’, MBC M·MBC every1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활동을 펼쳤다.
이번 활동의 성과는 더쇼에서 거둔 데뷔 첫 음악방송 1위다. 리센느는 기존 곡의 역주행으로 넓힌 인지도를 프리티 걸 활동까지 연결하며 데뷔 후 처음으로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무대에서는 밝고 상큼한 분위기와 팀의 시그니처인 향기 콘셉트를 앞세워 프리티 걸의 매력을 살렸다. 멤버들은 음악방송 스페셜 MC도 맡아 프로그램 진행에 참여했다.

리센느는 프리티 걸 무대와 함께 역주행 중인 ‘LOVE ATTACK(러브 어택)’과 ‘Deja Vu(데자뷔)’ 스페셜 무대도 공개했다. 기존 활동곡과 신곡을 함께 선보이며 러브 어택에서 시작된 음원 상승세를 이번 싱글로 연결했다.
러브 어택은 ▲멜론 TOP100과 일간 차트 1위 ▲벅스 실시간·일간 차트 1위 ▲FLO 차트 2위 ▲지니뮤직 TOP200 실시간 1위를 기록했다. 발매 이후 뒤늦게 순위가 상승한 데 이어 주요 음원 차트 정상권에 머물렀다.
프리티 걸도 발매 후 ▲멜론 HOT100 1위 ▲멜론 TOP100 4위 ▲벅스 실시간 차트 1위 ▲FLO 차트 6위 ▲지니뮤직 TOP200 10위에 올랐다. 리센느는 프리티 걸 활동을 마친 뒤에도 다양한 일정으로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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