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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메이딘(MADEIN)(마시로·미유·수혜·예서·세리나·나고미) 멤버 마시로가 첫 번째 EP ’24/11(트웬티포 일레븐)’으로 진행한 첫 솔로 활동을 마무리했다.

마시로는 지난 4일 오후 방송된 아리랑TV ‘Simply K-Pop(심플리 케이팝)’을 끝으로 약 3주간 이어온 솔로 활동을 마쳤다. 그룹 활동이 아닌 솔로 아티스트로 처음 무대에 오른 마시로는 이번 활동에서 타이틀곡 ‘HOTLINE(핫라인)’을 선보였다.
핫라인 무대에서는 유려한 리듬과 감각적인 그루브에 보컬을 더해 라이브를 소화했다. 퍼포먼스는 곡의 메시지를 표현한 포인트 안무와 스카프를 활용한 동작으로 구성했으며, 섬세한 춤선을 중심으로 여름밤의 자유로운 분위기를 담았다.
첫 솔로 활동을 마친 마시로는 소속사 143엔터테인먼트를 통해 “활동 시작에는 멤버들도 없고 긴장도 많이 했는데 날이 갈수록 여유도 생기고, 무대 위에서 즐기고 있는 걸 저와 팬 분들 모두 느껴서 너무 좋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솔로라서 하지 못하는 것과 할 수 있는 것 모두 이번 기회에 다 경험할 수 있었던 것 같아서 정말 배운 게 많은 활동이었다”며 “3주 동안 사랑해 준 메이비(공식 팬덤명)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마시로에게 24/11은 그룹 활동과 다른 방식으로 자신의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인 첫 솔로 음반이다. 이번 활동을 통해 그룹 무대에서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보컬과 퍼포먼스를 선보였으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약 3주간 음악 방송 활동을 진행했다.
마시로는 첫 솔로 활동을 마친 뒤에도 활동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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