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SNS로 인사”… 아홉, 데뷔 1주년 이미지 공개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아홉(AHOF)(스티븐·서정우·차웅기·장슈아이보·박한·제이엘·박주원·즈언·다이스케)이 데뷔 1주년 기념 이미지를 공개했다.

아홉 데뷔 1주년 기념 이미지
아홉 데뷔 1주년 기념 이미지(사진=F&F엔터테인먼트)

아홉은 1일 데뷔 1주년을 맞아 공식 SNS를 통해 기념 이미지를 선보이고 팬들과 데뷔 1주년의 순간을 나눴다. 지난해 첫 미니앨범 ‘후 위 아’로 데뷔한 아홉은 청춘의 이야기를 담은 콘셉트와 퍼포먼스를 앞세워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앨범은 당시 신인 보이그룹 최고 수준의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이어 두 번째 미니앨범 ‘더 패시지’는 데뷔 앨범 성적을 넘어서며 자체 최고 기록을 새로 썼고, 타이틀곡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와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는 음악방송 정상에 올랐다.

시상식 성과도 데뷔 1년 동안 이어졌다. 아홉은 국내 주요 시상식에서 신인상을 비롯한 여러 부문을 수상하며 총 13관왕을 기록했고, 신인 보이그룹으로서 빠른 성장 흐름을 만들었다.

해외 활동에서는 팬들과의 접점을 넓혔다. 데뷔 이후 해외 팬들과 꾸준히 소통해온 아홉은 올해 첫 아시아 투어 ‘더 퍼스트 스파크’를 개최했고, 데뷔 1년이 채 되지 않은 시점에 단독 아시아 투어를 진행하며 활동 무대를 해외로 넓혔다.

데뷔 1주년을 맞은 아홉은 미니 3집 ‘런 투 유’ 발매를 앞두고 있다. 아홉은 오는 8일 미니 3집 런 투 유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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