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1개월 안팎”… 제네시스 7월 출고 대기 현황 공개


[해시태그=전우주 기자] 제네시스가 7월 차종별 출고 대기 현황을 공개했다.

G90
G90(사진=제네시스)

세단 라인업에서는 더 뉴 G70과 G70 슈팅 브레이크가 각각 1개월 대기 기간을 가진다. 디 올 뉴 G80 F/L은 3주면 출고가 가능하고, 전동화 모델인 Electrified G80 F/L은 1개월이 필요하다. 신형 G90도 1개월 뒤 차량을 받을 수 있으며, BTO(고객 주문 생산 사양)와 LWB(롱 휠 베이스), BLACK 사양은 1주가 추가된다.

SUV 라인업에서는 GV60 마그마가 2개월로 가장 긴 대기 기간을 보인다. GV60 F/L은 1개월이 걸리고, GV70은 3주면 출고가 가능하다. GV70은 BTO 사양을 선택하면 1주가 추가된다.

부분변경 GV60
부분변경 GV60(사진=제네시스)

제네시스 SUV 중 Electrified GV70 F/L은 1개월이 필요하다. GV80 F/L과 GV80 Coupe는 각각 3주로 비교적 짧은 편이며, 두 모델 모두 BTO 사양을 선택할 경우 1주를 더 기다려야 한다.

이달 제네시스 출고 일정은 지난달 추후 공지로 운영되던 주요 세단과 SUV의 대기 기간이 다시 구체화된 점이 특징이다. 대부분의 차종이 3주에서 1개월 사이에 분포한 가운데, GV60 마그마만 2개월 대기 기간을 가진다.

한편, 제네시스는 ▲디 올 뉴 G80 ▲Electrified G80 F/L ▲G90 ▲GV60 F/L ▲GV70 ▲Electrified GV70 ▲GV80(쿠페 포함) 대상으로 재고차량 할인을 진행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대리점을 통해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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