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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여름철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고객의 수리 부담을 낮추기 위해 ‘2026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침수 피해를 입은 폭스바겐 차량 가운데 자차보험에 가입하지 않아 고객이 수리비를 직접 부담해야 하는 경우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대상 고객이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침수 차량을 수리하면 전체 수리비 가운데 부품 가격의 30%를 지원한다. 부품을 별도로 구매하는 경우에는 지원 대상에서 제외한다.
침수 피해로 차량을 운행할 수 없는 고객에게는 무상 견인 서비스도 제공한다. 차량 입고와 수리 완료 후 인도를 지원하는 무상 픽업 및 딜리버리 서비스도 함께 운영한다.
‘2026 폭스바겐 침수 피해 차량 지원 캠페인’은 오는 8월 14일까지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한다. 세부 지원 조건과 이용 방법은 가까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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