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할인에 14만 원 바우처 제공”…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여름맞이 캠페인 2종 실시


[해시태그=전우주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여름철 차량 관리를 지원하는 ‘2026 여름맞이 캠페인’과 자동차 발명 140주년 기념 ‘웰컴 홈(Welcome Home) 캠페인’을 실시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3분기 출시 예정인 더 뉴 S-클래스 로드쇼를 전국 18개 이상 전시장에서 진행한다.
S클래스(사진=메르세데스-벤츠)

이번 캠페인은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에 대한 감사 의미를 담아 마련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줄이고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무상점검, 소모품 할인, 서비스 바우처 등 혜택을 제공한다.

‘2026 여름맞이 캠페인’은 8월 14일까지 진행한다. 대상은 신차 구매 시 포함되는 무상 보증 및 서비스 패키지인 ISP(Integrated Service Package, 통합 서비스 패키지)가 만료된 고객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여름철 안전하고 쾌적한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해당 고객에게 무상점검과 주요 소모품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캠페인 대상 고객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브레이크 패드, 배터리 등 차량 안전 운행에 필요한 주요 항목을 무상으로 점검받을 수 있다. 엔진오일, 에어필터, 브레이크 관련 부품, 배터리 등 주요 소모품을 교체할 경우 20% 할인도 받을 수 있으며, 캠페인 기간 중 부품 금액 50만 원 이상 유상 수리를 진행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우산을 증정한다.

자동차 발명 140주년을 기념한 ‘웰컴 홈 캠페인’은 14만 원권 웰컴 홈 바우처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바우처는 2026년 12월 31일까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부품 금액 50만 원 이상을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으며, 적용 기준은 VAT 제외 금액이다. 차종과 관계없이 차량 1대당 1회 사용할 수 있다.

웰컴 홈 바우처는 여름맞이 캠페인과 기간 안에 중복 적용할 수 있다. 이에 따라 고객은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주요 소모품 할인과 바우처 혜택을 함께 활용해 차량 유지관리 비용 부담을 줄일 수 있다.

모든 서비스 캠페인은 전국 73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가까운 공식 서비스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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