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도 달라진 분위기”… 투어스, 지큐 11월 커버 화보서 이미지 변신 선보여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투어스(TWS)(신유·도훈·영재·한진·지훈·경민)가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 11월호 커버와 화보를 통해 기존의 청량한 이미지와 다른 성숙한 매력을 선보였다.

투어스 GQ KOREA 11월 호 커버 화보
투어스 GQ KOREA 11월 호 커버 화보(사진=GQ 코리아)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의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투어스는 지큐 코리아(GQ KOREA) 11월호 화보에서 시크하고 차분한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소화했다. 밝고 경쾌한 소년미를 강조했던 기존 활동과 달리 절제된 표정과 자연스러운 포즈로 새로운 모습을 담았다.

이번 화보에서는 셀린느의 2026 가을·겨울 남성 컬렉션과 2026 겨울 여성 컬렉션을 함께 활용했다. 남녀 컬렉션의 경계를 두지 않고 의상을 조합해 여섯 멤버의 서로 다른 개성을 표현했다.

특히 멤버들은 각자의 특징에 맞는 의상과 스타일링으로 셀린느 특유의 세련되고 절제된 분위기를 살렸다. 차분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자세를 통해 기존의 청량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한층 성숙한 모습을 드러냈다.

투어스는 데뷔 이후 밝고 풋풋한 청춘의 모습을 중심으로 활동해 왔다. 이번 화보에서는 기존의 소년미 대신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했으며, 남녀 컬렉션을 혼합한 스타일링으로 멤버별 개성을 표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투어스와 셀린느가 함께한 커버 및 화보는 지큐 코리아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투어스는 화보 공개에 이어 오는 11월 2일 싱글 2집 ‘TO US(투 어스)’를 발매하고 컴백한다. 팀명과 발음이 같은 이번 앨범에는 투어스만의 이야기를 담는다는 의미를 부여했다.

멤버들은 성장 과정에서 경험한 고민과 시행착오를 음악으로 풀어내고, 비슷한 시기를 보내는 또래 청춘들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할 계획이다. 싱글 2집 ‘투 어스’는 오는 11월 2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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