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심 키워드 :#르세라핌 #르세라핌 아일릿 캣츠아이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 #엠카운트다운 #음악방송 1위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김채원·사쿠라·허윤진·카즈하·홍은채), 그룹 아일릿(ILLIT)(윤아·민주·모카·원희·이로하), 그룹 캣츠아이(KATSEYE)(소피아·다니엘라·라라·메간·윤채)가 협업 싱글 ‘ICONIC BY MISTAKE(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로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음원 부문 만점을 기록하며 최종 1위에 올랐다. 이 곡은 음반 점수가 반영되지 않는 디지털 싱글이지만 글로벌 소셜미디어와 팬 투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 트로피를 받았다.
이번 1위는 세 팀에게 각각 다른 기록으로 남았다. 르세라핌은 네 번째 ‘엠카운트다운’ 1위 곡을 추가했고, 아일릿은 데뷔곡 ‘Magnetic(마그네틱)’ 이후 두 번째 정상에 올랐다. 캣츠아이는 한국 음악방송에서 처음으로 1위를 기록했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지난 12일 발매된 얼터너티브 팝 장르의 곡이다. 강렬한 비트와 중독성 있는 후렴구를 앞세웠으며,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의 협업이라는 조합으로 발매 전부터 관심을 받았다.
방송 무대에서도 세 팀의 협업 구성은 성과로 이어졌다. ‘엠카운트다운’ 첫 무대는 각 팀의 개성을 살린 퍼포먼스로 구성됐고, 후렴구 안무는 각종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챌린지로 확산됐다. 무대 영상은 유튜브 조회 수 1,400만 회를 넘겼다.
뮤직비디오 역시 공개 이후 유튜브 글로벌 트렌딩 상위권에 올랐다. 영상은 퍼포먼스와 비주얼을 함께 담은 구성으로 제작됐고, 발매 직후 국내외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글로벌 차트에서도 성과가 나왔다.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미국 빌보드 ‘핫 100’과 영국 오피셜 싱글 차트에 진입했고, 스포티파이 글로벌 차트와 다수 국가 차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번 프로젝트는 하이브 산하 레이블 소속 팀들의 협업 사례로도 분류된다. 각 레이블의 창작 역량을 바탕으로 퍼포먼스, 비주얼, 음악 제작 요소가 결합된 싱글로, 르세라핌과 아일릿, 캣츠아이의 협업곡 아이코닉 바이 미스테이크는 발매 이후 국내외 주요 차트에 진입했다.
기사제보·보도자료|jeonwoomin@hashtag.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