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차림 스냅샷”… 리센느 원이·미나미, ‘만찬가’ 비하인드 공개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리센느(RESCENE)(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의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한 태연의 ‘만찬가’ 뮤직비디오 비하인드 스냅샷이 공개됐다.

만찬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냅샷
만찬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냅샷(사진=SHgold네트웍스)

지난 1일 오후 6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J-POP REMAKE(제이팝 리메이크)’ 프로젝트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담겼다. 교복 차림으로 촬영에 참여한 원이와 미나미는 장면에 몰입한 순간과 카메라 밖에서 웃는 모습을 함께 보여주며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앞서 공개된 ‘만찬가’ 뮤직비디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소녀와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됐다. 곡의 정서를 따라가는 스토리 안에서 원이와 미나미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표현했다.

이번 비하인드 스냅샷에는 촬영 중간 쉬는 시간에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장면을 맞춰가는 두 사람의 모습이 포함됐다. 본편에서 감정선을 나눠 맡았던 원이와 미나미의 호흡은 현장 사진에서도 이어졌고, 팬들은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두 사람의 연기에 좋은 반응을 보였다.

태연의 ‘만찬가’는 제이팝 리메이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음원이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 아티스트들이 일본의 명곡을 새로운 감성으로 다시 해석하는 음악 프로젝트로, ‘만찬가’를 시작으로 여러 아티스트와 명곡의 만남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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