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12% 쿠폰 제공”… G마켓 월첫세일 혜택 확대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G마켓이 정례 쇼핑 행사 ‘월첫세일’을 진행한다.

7월 월첫세일
7월 월첫세일(사진=신세계)

G마켓은 매월 1일부터 5일간 월첫세일을 열고 1,000여 개 인기상품을 할인가에 판매한다. 고객이 매월 1일을 G마켓에서 쇼핑하는 날로 인식하도록 행사명을 직관적으로 정하고, 매월 첫 세일 상품을 공개하는 방식으로 행사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직전 월 고객이 많이 찾은 상품을 모은 ‘베스트딜’ 코너가 마련됐다. 상품군은 디지털·가전, 푸드·마트, 패션뷰티·리빙으로 나뉘며, 7월 월첫세일 베스트딜에는 ▲삼성 인버터 벽걸이 에어컨 ▲LG 휘센 제습기 ▲더빅토리아 탄산수 ▲대극천 복숭아 ▲농심 신라면+너구리+짜파게티 ▲휴대용 냉각 손풍기 1+1 ▲벨리에르 냉감 바디필로우 ▲캘빈클라인 여름 의류 등이 포함됐다.

페이백 적립을 더한 ‘적립딜’ 상품도 별도로 구성됐다. 적립딜에서는 최대 10% 수준의 적립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대상 상품에는 ▲에어팟4 ▲네파 키즈 래시가드 ▲오토드 오토스윙 제습기 ▲굽네 닭가슴살 등이 이름을 올렸다.

할인 혜택은 쿠폰과 카드사 결제 할인으로도 이어진다. G마켓은 최대 12%까지 할인되는 할인쿠폰 4종을 제공하며, 구매 상품 가격에 따라 최대 20만 원까지 할인한다. 여기에 카드사 결제 할인은 최대 2만 원까지 적용된다.

월첫세일 기간에는 특별 라이브방송도 진행된다. G마켓은 5일까지 총 14회차에 걸쳐 라이브방송을 편성하고, 구매 인증 이벤트 등 방송 한정 추가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행사 내용은 G마켓 메인 페이지 상단의 월첫세일 배너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행사와 함께 시작한 월첫세일 광고 캠페인에는 배우 장혁이 다시 참여했다. 장혁은 지난 5월 빅스마일데이 광고에서 드라마 속 ‘대길’ 역의 명대사를 패러디해 화제를 모은 바 있으며, 이번 광고에서는 매월 1일마다 G마켓에서 강력한 할인을 제공한다는 내용을 유쾌하게 담았다.

G마켓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월첫세일 광고 2편을 26일 공개했다. 해당 광고는 공개 5일 만에 누적 조회수 1,200만 회를 돌파했다.

G마켓 관계자는 “매월 첫날엔 더 큰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메시지를 고객에게 지속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기존 월 초 정례 프로모션인 ‘G락페’를 새롭게 확대 개편했다”며 “행사를 앞두고 선공개한 광고 캠페인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월첫세일을 본 행사에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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