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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프리미엄 비니거 브랜드 카사베르디(Casa Verdi)가 그룹 리센느(RESCENE)(원이·리브·미나미·메이·제나)를 브랜드 전속 모델로 발탁하고 첫 TV 광고를 공개했다.

카사베르디는 25일 리센느와 함께한 첫 TVC 영상을 공개하며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이탈리아의 자연과 도심을 오가는 장면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분위기를 리센느 멤버들의 이미지와 함께 담았다.
영상은 오픈카를 타고 달리는 장면, 노을이 내려앉은 강가의 장면, 초원을 가로지르는 컷, 도심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장면 등으로 이어진다. 각 멤버의 개별 서사를 연결하는 방식으로 짧은 영상 안에 스토리텔링 구조를 넣었고, 고속 촬영 기법과 시네마틱 연출을 활용해 멤버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TVC에서는 색감과 조명, 카메라 워크도 주요 연출 요소로 쓰였다. 이탈리아 현지의 자연과 도시를 오가는 배경에 감정 중심 편집을 더했으며, 영상 중간에는 리센느가 데뷔 이후 팬들에게 전하는 감사와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각오를 담은 자막과 내레이션도 포함됐다.
카사베르디 측은 “리센느의 세련되고 트렌디한 이미지가 브랜드가 지향하는 고급스러운 콘셉트와 잘 어울린다”며 “이번 TVC를 통해 브랜드의 감성적 가치를 국내외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 영상은 주요 방송 채널과 브랜드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다. 카사베르디는 첫 TVC 공개를 시작으로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브랜드 캠페인 콘텐츠와 마케팅 활동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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