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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주 기자] 록스타게임즈가 신작 GTA 6의 예약판매 일정과 가격을 공개했다.

예약판매는 6월 25일부터 시작된다. 록스타게임즈는 앞서 GTA 6 가격이 과도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지만, 구체적인 판매가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에 공개된 가격은 스탠더드 에디션 80달러(한화 약 12만 원), 얼티밋 에디션 100달러(한화 약 15만 원)다.
디지털 버전 예약 구매자는 11월 12일부터 사전 다운로드를 진행할 수 있다. 정식 출시일은 11월 19일이며, 사전 다운로드를 마치면 출시 당일부터 게임을 실행할 수 있다.
실물 패키지 버전도 같은 방식으로 운영된다. 박스 안에는 게임 디스크가 아닌 다운로드 코드가 들어가며, 해당 코드는 11월 12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디지털 버전과 실물 버전의 차이는 패키지 박스 제공 여부로 구분된다.
얼티밋 에디션 구매자에게는 추가 무기와 차량, 의상, 문신 콘텐츠가 제공된다. 해당 콘텐츠는 게임 스토리 진행 과정에서 여러 구간에 등장한다.
11월 20일 이전에 GTA 6를 예약 구매하거나 구매한 이용자는 빈티지 바이스 시티 팩도 받을 수 있다. 이 팩에는 1955년식 Vapid Stanier 세단과 차고, 1980년대 의상과 헤어스타일, 파스텔 색상 무기 스킨이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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