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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아워벌스데이(OURBIRTHDAY)(국초록·신혜원·조혜진·유·베이비·아치라야·키라라)가 데뷔 싱글 초동 판매량 11만 장을 넘기며 역대 걸그룹 데뷔 초동 10위에 올랐다.

지난 26일 한터차트에 따르면 아워벌스데이의 싱글 1집 ‘아워 벌스데이(OUR BIRTHDAY)’는 발매 후 일주일 동안 총 11만 1,324장이 판매됐다.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 판매량 기준 10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아워벌스데이는 JYP엔터테인먼트가 엔믹스 이후 4년 만에 선보인 걸그룹이다. KBS2 ‘더 딴따라’ 우승자 조혜진을 포함해 국초록, 신혜원, 유, 베이비, 아치라야, 키라라까지 7명으로 팀을 구성했다.
데뷔 싱글에는 타이틀곡 ‘스퀴지(Squeegee)’를 비롯해 ▲아워 벌스데이 ▲헝그리 (사이드 에이) ▲헝그리 (사이드 비)까지 총 4곡을 수록했다. 일곱 멤버의 개성과 힙합 퍼포먼스를 결합한 시그니처 장르 ‘휩합’을 팀의 음악적 특징으로 내세웠다.
아워벌스데이는 데뷔 첫 주부터 스퀴지로 음악방송 활동에 나섰다. 곡에는 복잡한 감정과 스트레스를 털어내자는 메시지를 담았으며, 자유롭고 통통 튀는 에너지와 퍼포먼스를 중심으로 무대를 구성했다.
데뷔 직후 일주일 동안 11만 장 이상의 판매량을 기록한 아워벌스데이는 음악방송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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