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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시태그=전우민 기자] 그룹 아이들(i-dle)(미연·민니·소연·우기·슈화)이 미니 9집 타이틀곡 ‘Gimme Dat Love(김미 댓 러브)’ 퍼포먼스 영상을 공개했다.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글로벌 K팝 미디어 원더케이(1theK)는 오리지널 콘텐츠 ‘온더스팟’을 통해 아이들의 미니 9집 타이틀곡 ‘김미 댓 러브’ 퍼포먼스 영상을 선보였다. 컴백과 함께 공개된 이번 영상에서 아이들은 라틴 감성이 녹아든 사운드에 맞춰 절제된 움직임과 관능적인 분위기를 오가는 무대를 구성했다.
‘온더스팟’은 스튜디오나 세트장을 벗어나 일상적인 공간에서 퍼포먼스를 담아내는 원더케이의 오리지널 콘텐츠다. 이 콘텐츠는 화려한 세트보다 공간 활용과 카메라 워크에 초점을 맞추며, 아티스트의 포인트 안무와 무대 매력을 현장감 있게 전달하는 형식으로 제작된다.
이번 영상에서 아이들은 서로에게 강하게 끌리는 순간의 사랑을 그린 ‘김미 댓 러브’에 맞춰 도발적인 눈빛과 성숙한 분위기를 드러냈다. 라틴 팝 신에서 활동해 온 프로듀서들이 제작에 참여한 리드미컬한 사운드 위에 사랑에 빠진 순간의 설렘과 본능적인 끌림을 퍼포먼스로 풀어냈다.
영상을 본 팬들은 “아이들 원더케이에서 또 영상 레전드 쓸 듯”, “후렴구와 포인트 안무가 역대급”, “이게 바로 퍼포퀸 아이들 바이브 그 자체” 등의 반응을 남겼다. 아이들은 앞서 원더케이 오리지널 콘텐츠 ‘원더킬포’에서도 ‘Queencard(퀸카)’ 퍼포먼스 영상 약 2,400만 뷰, ‘Nxde(누드)’ 퍼포먼스 영상 약 2,000만 뷰를 기록한 바 있다.
‘온더스팟’을 연출한 원더케이 이희수 PD는 “‘김미 댓 러브’가 가진 라틴 감성과 관능적인 분위기를 공간과 카메라 무빙을 통해 자연스럽게 담아내고자 했다”라며 “멤버들의 눈빛과 제스처, 포인트 안무는 물론, 아이들 멤버들이 가지고 있는 성숙하고 자신감 있는 매력이 더욱 돋보일 수 있도록 연출에 집중했다”고 전했다.
원더케이는 전 세계 3,400만여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글로벌 K팝 미디어 플랫폼이다. 현재 원더케이는 ▲온더스팟 ▲수트댄스 ▲야외녹음실 ▲본인등판 등 다양한 오리지널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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