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우부터 간편식까지”…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 프로모션 진행

[해시태그=전우민 기자] 트레이더스 홀세일 클럽이 먹거리 할인 행사 ‘푸드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
트레이더스 푸드 페스티벌(사진=신세계)

트레이더스는 7월 12일까지 축산과 수산, 과일, 델리,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 상품을 릴레이 방식으로 선보인다. 고객 장바구니에서 비중이 높은 상품을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구성했으며, 행사 상품은 매장에 비치된 쿠폰북과 이마트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번 할인은 신세계포인트 적립 시 적용된다. 트레이더스는 먼저 28일까지 ‘한우 등심 전 품목(팩/각)’을 최대 8,000원 할인 판매하며, 한우 등심은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0% 증가한 대표 축산 상품이다.

견과류 상품도 행사 품목에 포함됐다. 트레이더스 견과류 카테고리는 올해 1월부터 5월까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약 14% 늘었으며, 이에 따라 ‘껍질없는 구운 피스타치오(400g)’는 6,000원 할인한 19,980원에 판매된다. 같은 기간 ‘동원 그릴리 직화 칼집후랑크(750g)’는 8,980원, ‘맥코믹 알리오올리오 파스타소스(80g 10입)’는 8,680원에 선보인다.

29일부터 7월 5일까지는 ‘호주산 냉동 차돌박이(3.2kg/냉동/팩)’가 최대 7,000원 할인된다. 해당 상품은 올해 상반기 누적 판매량 약 7만 팩을 기록한 트레이더스 대표 냉동육 상품으로, 푸드 페스티벌 릴레이 할인 품목으로 이어진다.

한입에 먹기 좋은 스낵 상품 할인도 마련됐다. ‘소와나무 슬라이스치즈(1.35kg/75매)’는 3,500원 할인한 17,480원, ‘누가크래커(14g 30입)’는 1,500원 할인한 10,580원에 판매된다.

행사 마지막 주인 7월 6일부터 12일까지는 ‘1등급 한우 양념 소불고기(1.7kg/냉장/팩)’를 5,000원 할인한다. 이 상품은 별도 손질 없이 바로 조리할 수 있는 점 때문에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꾸준히 판매되는 상품이다.

간편식과 건강식품 할인도 이어진다. ‘한트바커 페퍼 그릴 닭가슴살(1,260g)’과 ‘종근당건강 알티지 오메가3(200캡슐)’는 각각 13,680원, 24,980원에 판매된다.

이마트 트레이더스 관계자는 “행사 기간 동안 주차별로 대표 상품을 바꿔가며 선보이는 만큼 고객들이 매주 새로운 쇼핑의 즐거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트레이더스를 찾는 재미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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